CODE ZTS LABEL 의 C76 앨범 うみねこのなく頃に musicbox Red (괭이갈매기 울적에 musicbox Red) 임
원굉씨의 리퀘 앨범
사실 본인은 괭이갈매기에 대한 지식이 전무한 관계로..
본 앨범이 어떻다 말할 처지가 못됨 -_-;
그저 말할 수 있는건 2CD로 구성되어 있으며 1번 CD 12트랙 / 2번 CD 11 트랙으로 구성 되어 있다는것 밖엔..
그냥 트랙 리스트 나와있는데로 써붙이긴 했는데.. 사실 저게 어레인지에 붙은 트랙명인지 원곡명 그대론지도 모르겠음 -_-;
감상평이나 설명같은건 원굉씨에게 넘겨야 할듯..;

LOTTE GIANTS V3
괭이갈매기를 전혀 모르셨군요... 뭐 유명하긴해도 아는사람만 아는 좀 매니악한 작품이죠.
기본적으로 괭이갈매기 뮤직박스는 blue와 red로 나누어져 있습니다.
괭이갈매기 BGM은 크게 두명의 작곡가가 담당하는데, 하나는 신곡으로 추앙되는 쓰르라미 울적에 삽입곡 YOU를 작곡하신 dai씨, BMS계에서 유명한 zts씨가 있습니다. 그중 red는 zts씨가 담당하신 부분.
수록곡은 괭이갈매기 게임내의 BGM(현재 에피소드 6)을 모아둔 것이고 본작 미사용 곡이 몇곡 추가되었다는 정도로 소개할 수 있겠네요.
어레인지 엘범은 아니지만 듣다보면 원작자가 미묘하게 곡을 바꿔놓은 것들이 있어요.
특히 7번트랙 골든슬로우터는 게임버전이 더 좋다고 생각되고(?)
아무래도 이 엘범은 게임배경음악을 모아둔 것이라 게임을 안해보고 들으면 이 음악들의 포텐셜을 절반정도밖에 즐길수가 없다고 생각해요.
정말 괭이갈매기 게임하면서 흘러나오는 적절한 음악을 들으면 어떤 장면에서는 소름이 끼치고, 어떤 장면에서는 눈물이 쏟아질정도니까요..
특히 좋아하는곡은... 너무 많아서 딱히 고르기가 힘드네요orz
분위기별로 좋아하는거 3가지씩 고른다면
조용한쪽으론 longingly, move passing by, far를 꼽을 수 있겠네요. 저는 far가 처음 흘러나온 장면이 아직도 머릿속에 생생...
긴박(..)한쪽으론 goldenslaghterer, wordenddominator, dreamenddischanger를 꼽겠습니다.
뭐, 들어보면 아시겠지만 드림... 은 골든슬로우터의 어레인지(?)판이죠.
뭐, 요약하자면 시간날때 괭이갈매기 울적에는 꼭 해보세요.(자매품(언니)으로 쓰르라미 울 적에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