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자리 잡는 과정이긴 하지만, 이제 다시 자리를 잡았기에..
생활도 제법 안정되고 있네요
지난 직장 퇴사후에 직업을 바꿔 프로그래머로 다시 시작하려니 묘하게 시간이 걸렸네요
뭐 지금 시점에서는 입사도 했고..아직 적응중에 있긴 하지만 조만간 다시 포스팅 할 여건이 될것 같군요
이번엔 지난번처럼 막장회사도 아니고 필터링에 심혈을 기울인끝에 입사한 회사니 안심이 되네요
근데 거의 유령블로그였는데도 카운터가 유지되는게 참 신기 -_-;

LOTTE GIANTS V3
10월에 고작 3포스팅했네; 요즘 블로그 관리를 하기가 힘들어서..
뭔가 동방쪽은 잠시 접어둬야 할것같기도 하고
여튼 요즘 아틀라스가 이거 저거 해보고 안됐는지 뒤늦게 페르소나4로 우려먹고 있는데
(애니라던가.. 차기작인 대전격투겜 이라던가 -_-;)
본 AST도 그중 하나로 상당히 최근에서야 발매..
본 블로그에 3의 AST가 있는데 4또한 같은 맥락의 앨범이라 보면 되겠음
페르소나 OST에서도 상당히 짧았던 곡들을 2절까지 완성시켜 풀버전으로 만듬과 더불어 어레인지 시킨 앨범임
역시나 페르소나 시리즈 전반의 작곡을 맡았던 메구로 쇼지씨가 어레인지
개인적으로 P4는 마을음악들이 무지무지 마음에 들었으나. 다 쇼트버전이라 상당히 아쉬웠는데
본앨범에선 롱버전! 그래서 굉장히 마음에 드는 앨범

LOTTE GIANTS V3
오시는 분들은 맨날 오시는 것 같더라구요 ㅋㅋㅋ 오랜만에 뵙습니다,힐데님~^^
일이 잘 풀리시는 것 같아 다행이네요! 이제 남은건.....으흐흐흐흐흐흐흐